팀앤팀 워터런

깨끗한 물을 선물하는 기부런입니다.


  동아프리카에서 물을 긷는 평균 거리 6km를 걷거나 달려 깨끗한 물을 기부합니다.  

* 2026 워터런 참가비는 케냐 투르카나 지역을 위한 우물짓기(지하수 개발)에 사용됩니다.

Running in the Blessing


  아프리카에서 비는 '축복'을 의미합니다.  


오랜 가뭄 끝에 메마른 땅을 적시는 빗소리는

아이들의 노랫소리가 되고, 마을 전체의 축제가 됩니다.

그들에게 비는 단순한 기상 현상이 아니라,

내일도 살 수 있다는 하늘의 약속이자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Be the rain. 

Be the blessing.

팀앤팀 워터런은

아프리카에 깨끗한 물을 선물하는

기부런입니다.


‘동아프리카에서 물을 긷는 평균 거리 6km’

걷거나 달려 깨끗한 물을 기부합니다.


가뭄과 홍수가 반복되는

아코로스 마을 이야기



전 세계를 덮친 기후 위기.
아프리카 케냐 아코로스 마을도 
예외는 아니었어요.
어제는 가뭄으로 갈라지던 땅에
오늘은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나지만,
주민들은 당장 마실 수 있는 물이 없어
매일 6시간을 걸어야만 합니다.






물이 바꿀 미래

희망을 가꿀 나무

2025 워터런 참가비

식수위생 전문 NGO 팀앤팀을 통해

케냐 투르카나 주 아코로스 마을

마을 공동 식수대를 설치하고

나무심기를 지원하는 사업비로 사용됩니다.



식수대 설치


식수대를 설치해 깨끗한 물을 선물합니다.

극심해져가는 기후변화 상황에서 

마을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로 희망을 전합니다.



나무심기 지원


작물 수확이 가능한 나무 심기를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마을 주민들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고, 

기후변화 완화에 기여합니다.


4월, 그 축복의 빗속을 멈추지 않고

달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산도 없이 빗물에 온몸이 젖어가면서도, 신발 속으로 차오르는 물을 받아내며 묵묵히 발걸음을 옮기는 이들.

  이들의 달리기는 지구 반대편, 물 한 컵을 얻기 위해 머나먼 길을 맨발로 걷는 아이들을 향한 공감입니다.  

케냐의 아이들이 매일 물을 찾기 위해 걷는 평균 거리 6km.

내리쬐는 태양 아래서는 타들어 갈 듯 뜨겁고, 갑작스러운 폭우 속에서는 길마저 끊겨버리는 외롭고 고단한 그 길.
이제 그 길을, 우리는 함께 나누려 합니다.


우리가 빗속을 달리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비를 맞으며 내딛는 우리의 무거운 발걸음이, 아이들이 마실 수 있는 맑은 우물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달리는 6km는 이제 케냐를 적시는 축복의 물줄기가 됩니다.


지구의 달 4월, 워터런 참여를 통해 아이들을 위한 축복이 되어주세요.

워터런이 만든 변화



우리가 함께 달린 거리만큼, 생명의 물이 흘렀습니다!

4,897

29,382

3,982

누적 참가자

총 달린 거리 (km)

깨끗한 물을 받은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