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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더 나은 미래] 개도국 빈곤층 돕기 '깨끗한 물 공급' 가장 …

2012-04-04

매년 3월 22일은 UN이 제정한 '세계 물의 날'이다. 현재 깨끗한 물을 공급받지 못하는 인구는 8억8400만 명이다. 그 대부분은 개발도상국에 편중돼 있다. 개발도상국에서 발생하는 질병의 80%가 수인성(水因性)인데, 주로 인간의 배설물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 발생한다. '유엔미래보고서'는 2025년쯤 세계 인구의 절반이 물 부족 상태에서 생활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조선일보 공익섹션 '더나은미래'는 개발도상국의 식수 …

[인천일보] 단순한 우물 아닌 생명의 젖줄 … 기적이 현실로

2012-04-04

팀앤팀 인천지역회를 통해 모인 인천시민들의 정성으로 지난 2월 케냐 빌리사 마을과 루 알리에 우물이 개발되었습니다.  그 동안 물이 없어 학교에 다닐 수 없었던 아이들이 다시 학교로 모이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루 3~4시간 물을 퍼나르던 고통에서 해방되어 마음 편히 뛰어 놀고 공부할 시간이 생겼습니다. 마을대표인 듀드 촌장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우물이 생기기 얼마 전 타나강에서 물을 긷던 아이 한 명이 목숨을 잃…

[조선일보 더 나은 미래] 기술 기부야말로 기업에 가장 적합한 사회공헌

2012-04-04

팀앤팀의 기술협력 파트너인 (주)선진 엔지니어링과 (주)협진T&C의 기술 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소식이 조선일보 더 나은 미래에 실렸습니다. 기분 좋은 소식 전해드립니다.  ㈜선진엔지니어링은 팀앤팀의 요청으로 펌프 패킹을 새롭게 제작해 주었습니다. 기존 펌프 패키은 수명이 짧아 우물의 고장의 주요 원인입니다. (주)선진엔지니어링의 기술협력으로 수명이 10배 향상된 펌프 패킹을 개발하여 현재까지 팀앤팀의 우물 개발 현장에서 사용…

[인천일보] 건강, 청결한 생활 위해 우물 필수

2012-04-04

인천일보에 실린 이용주 팀앤팀 RO책임자 인터뷰 소식입니다. '짐승들이 배변을 본 물을 그대로 마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병원이 있어도 약을 사먹을 수 없는 형편이죠.' '깨끗한 물을 선물하여 수인성질병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관련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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