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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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 원주민이 바라는 한 가지 '우물 좀 파주세요.'

2012-04-04

인천일보 조현미 기자와 함께 한 팀앤팀 타나 델타 지역 현장 방문기를 전해 드립니다. 빌리사 마을과 루 알리 마을을 다녀오면서 만난 아이들의 모습, 왕복 2~3시간을 땡볕 아래 걸어서 타나 강에서 물을 떠오는 아이들은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시간조차 빼앗기고 있습니다.  타나 델타 지역 사람들이 원하는 한가지 ' 우물 좀 파 주세요. 우물이 있으면 언제든 음식을 만들고 농사를 지을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국민일보] 수자원개발NGO 팀앤팀 케냐 등에 깨끗한 물 공급

2012-02-28

팀앤팀은 지난해 아프리카 케냐에서 지하수 40공을 개발하고 고장 난 펌프 207개를 수리했다. 이로 인해 17만1317명의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었다.    올해도 팀앤팀은 케냐에서만 타나델타 지역을 중심으로 240공의 수자원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그리고 저수지 개발사업(워터팬 : Water Pan)을 새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남부 수단에서는 보마 지역에서 산속의 수원지에서 마을까지 파이프로 깨끗한 물을 연결해 놓은 샘물집수장…

[한경닷컴키즈맘]핫트랙스, ‘크리스마스카드로 기적을 만들어주세요’

2011-12-16

  핫트랙스가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기적을 선물하는 ‘크리스마스 착한 물’ 캠페인을 진행한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는 식수 부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프리카에 깨끗한 물을 전달하기 위해 수자원 개발 전문 NGO 팀앤팀과 함께 기획한 것”이라며, “크리스마스카드로 연말연시 소중한 사람들에게 표현하지 못한 마음을 전하면서, 동시에 기부도 할 수 있는 ‘나눔’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크리스천투데이]팀앤팀, 아프리카 식수 지원 위한 ‘착한 물’ 캠페인

2011-12-16

  팀앤팀, 아프리카 식수 지원 위한 ‘착한 물 캠페인  후원금은 전액 케냐 3개 학교의 우물 개발 위해 사용   국제구호단체 팀앤팀(이사장 이남식)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최악의 가뭄과 오랜 식수 부족으로 고통 당하고 있는 아프리카 아동들을 돕기 위해 ‘선물’ 식수지원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선물’은 ‘착한(善) 물’의 뜻을 담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의 후원금은 케냐 타다델타 지역의 3개 학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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